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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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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3-02-07 조회수 : 51

해태 샌드에이스, 봄 맛 담은 상큼한 ‘핑크레몬’ 출시

해태 샌드에이스, 봄 맛 담은 상큼한 ‘핑크레몬’ 출시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margin-top:12.0pt;text-align:center; line-height:13.0pt;mso-line-height-rule:exactly">젊은 여성층의 시선과 입맛 사로 잡는 봄 시즌 에디션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margin-top:12.0pt;text-align:center; line-height:13.0pt;mso-line-height-rule:exactly">올 봄에만 즐기는 상큼달달함 담은 샌드에이스 <p class="MsoNormal" style="margin-bottom:12.0pt;line-height:18.0pt;mso-line-height-rule: exactly;word-break:keep-all">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눈과 입으로 봄 느낌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샌드에이스 봄 시즌 에디션 ‘핑크레몬’을 출시한다. 샌드에이스가 선택한 올 봄 맛은 핑크레몬. 최근 젊은 여성들이 즐겨 찾는 감성 카페에서 ‘맛있고 예쁜 음료’로 사랑 받으며, SNS 인증샷으로 쏟아질 정도로 인기 절정이다. 부드러운 에이스 두겹 사이에 젊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핑크레몬 크림을 듬뿍 담은 올 봄 시즌에디션이다. MZ세대 여성 입맛에 맞춰 핑크레몬의 상큼함도 그만큼 진하다. 핑크레몬 특유의 상큼함과 달콤함이 가득하다. 풍부한 일조량으로 당도가 특히 높은 이스라엘산 레몬으로 상큼달달함을 살렸기 때문. 진분홍 핑크빛으로 진한 봄 느낌을 가득 살린 상큼한 핑크레몬 크림 맛에 패키지까지 화사한 것도 특징. 분홍과 노란색으로 울긋 불긋 화창한 봄 느낌이 눈에 가득 담긴다. ‘샌드에이스 핑크레몬’은 봄을 한걸음 더 빨리 즐길 수 있도록 2월초 출시해 3개월간 250만개만 공급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유난히 눈도 많고 추웠던 겨울이라 봄이 더 반가울 고객들을 위해 화사한 봄맛을 조금 일찍 준비했다”며, “핑크레몬으로 만든 샌드에이스로 상큼달달한 봄맛을 한걸음 먼저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3-02-01 조회수 : 37

크라운해태 직원 프로 당구대회(PBA) 도전 나선다!!

크라운해태 직원 프로 당구대회(PBA) 도전 나선다!!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40.0pt; mso-line-height-rule:exactly">2023 PBA 크라운해태챔피언십 첫 경기 주인공으로 데뷔전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17.0pt; mso-line-height-rule:exactly">세계 1위 쿠드롱에 맞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정면대결 나서 평범한 과자회사 직장인이 프로당구대회에 도전한다. 그것도 세계랭킹 1위 ‘프레드릭 쿠드롱’의 첫 번째 대결 상대다. 내일(2월 2일) 개막하는 ‘2023 PBA 크라운해태챔피언십’에 프로선수가 아닌 일반 직장인이 참가해 화제다. 크라운해태제과 문화지원팀에 근무하며, 회사 소속 당구프로팀인 ‘크라운해태 라온팀’ 운영을 맡고 있는 최진효 차장(48세). 평소 최 차장의 뛰어난 당구실력을 알고 있던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의 적극적인 권유로 대회 참여가 성사됐다. 128명이 겨루는 이번 대회에 후원사가 추천하는 와일드카드로 초청 받아 펼치게 된 정식 프로 데뷔전이다. 최진효 선수의 첫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인 ‘프레드릭 쿠드롱’이다. 최 선수가 프로무대 경력이 전무한 만큼 랭킹 포인트도 없는 상황이라, 128강전에서는 최하위가 돼 이번 시즌 랭킹 1위이자 지난 시즌 정상에 올랐던 디펜딩 챔피언 쿠드롱과의 맞대결이 성사된 것. 아마추어 선수라 첫 경기의 승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만, 이변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쿠드롱의 유일한 약점이 ‘처음 상대하는 선수’인 만큼 당황스럽게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프로의 벽은 높지만 최진효 선수의 실력도 만만치 않다. 20대 초반 당구를 접한 이래 한번도 당구 큐대를 놓은 적이 없을 정도로 꾸준히 연마해 회사 내에서는 적수가 없을 정도다. 회사의 프로 당구팀이 만들어지며 지원팀을 맡은 것도 우연이 아니다. 이번 대회에 앞서 업무 중 틈틈이 크라운해태 라온팀 리더인 김재근 선수의 특별 과외도 받으며 실력을 키웠다. 최진효 선수는 “프로대회의 벽은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높을 것”이라면서도, “당구를 사랑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무모하지만 용감하게 도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도일 : 2023-01-16 조회수 : 294

해태, 면 요리 품은 ‘고향만두 면교자’ 출시!

해태, 면 요리 품은 ‘고향만두 면교자’ 출시!첫 주자는 중국집 대표 면 요리, 짬뽕과 삼선우동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세계 각국의 면 요리를 만두로 빚은 ‘고향만두 면교자’를 출시했다. 첫 주자는 중국집 대표 면요리 짬뽕과 삼선우동이다. 면은 만두피로, 건더기와 국물은 만두소로 만든 교자 만두다.면의 식감은 만두피에서 느껴진다. 짬뽕면과 우동면의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는 황금비율을 찾아 만두피를 만든 것. 얄피(얇은 피 만두)보다는 두껍고 원조 고향만두보다는 얇아 중화요리 면 식감 그대로다.면의 쫄깃한 식감뿐만 아니라 색감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 짬뽕만두는 천연 강황 가루를 사용한 노란 짬뽕면 색, 삼선우동 만두는 하얀 색이라 실감난다.면과 어우러지는 건더기는 만두소에 들어갔다. 다채로운 야채와 국산 돼지고기는 기본, 짬뽕과 삼선우동에 빠지면 서운한 오징어도 듬뿍 넣어 해물의 풍미를 살렸다. 시중 해물 만두보다 2배 가까이 오징어가 들어간 데다, 10mm로 큼직하게 썰어 넣어 씹을수록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특별한 국물 맛도 만두소에 담겼다. ‘빨간 맛’ 짬뽕 면교자는 청양고추의 매운맛이라 알싸하면서 깔끔하다. 고온의 기름에 채소와 각종 해물을 볶아 만든 소스로 중화요리 특유의 불맛도 냈다. 삼선우동 면교자는 매운맛에 익숙지 않은 아이들, 순한 맛을 선호하는 어른들을 위한 ‘하얀 맛’이다. 육해공 재료에 삼선우동 하면 빠지지 않는 계란, 후추를 듬뿍 넣어 담백함을 더했다.해태 관계자는 “면교자는 36년간 쌓아 온 고향만두의 원조 기술력에 새로운 맛을 접목시킨 프리미엄 교자 만두’”라며 “세계의 다양한 면 요리를 담은 더 다양한 면교자 만두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3-01-12 조회수 : 348

크라운해태, 신년(新年) 국악공연 ‘제2회 한음회’ 성료

크라운해태, 신년(新年)국악공연‘제2회 한음회’ 성료우리소리 판소리로 흥겨운 한음공연 열려!한민족 고유의 ‘판소리’ 유례부터 발전과정을 담은 대형공연최고 명인명창들이 들려주는 전통음악의 정수 ‘판소리’ 공연[사진1] 크라운해태제과가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제2회 한음회'에서 '왕기철' 명창이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공연을 펼치고 있다.한국인의 독창적인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판소리’의 역사를 담은 대형 공연이 펼쳐졌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1일(수) 세종문화회관에서 2023년 새해를 여는 신년음악회 ‘제2회 한음회’를 열었다.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이름 ‘한음(韓音) 알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열린 대형 공연무대다. 한민족 고유음악인 국악을 더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전통음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명창들과 민간기업이 힘을 모은 공연이다.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한국인이 오랫동안 즐겨온 독창적인 음악을 대표하는 ‘판소리’였다. 조선후기 ‘소리’로 시작되어 지식층과 서민층 누구나 즐겨온 한민족 대표 음악으로 사랑 받기까지의 과정이 다양한 무대로 올려졌다.총 4막으로 구성된 공연은 조선후기(영조 30년, 1754년) 경남 진주 촉석루에서 시작했다. 판소리의 기원에 대한 여러 설(說) 중 현존하는 문헌에 전하는 최고(最古) 기록을 재현한 것. 당시 양반들의 잔치에서 불려진 춘향가를 시작으로 적벽가, 수궁가, 흥보가, 심청가까지 판소리 5마당의 하일라이트가 차례로 공연됐다.[사진2] 크라운해태제과가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제2회 한음회'에서 ‘왕기석’ 명창과 ‘김학용’ 소리꾼이 '흥보가' 중 '화초장 타령' 공연을 펼치고 있다.공연은 당시 판소리가 불려지던 현장과 형식까지 고증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춘향가는 경기잡가로, 적벽가는 분창으로, 흥보가는 창극으로 공연했고, 수궁가는 최초의 여성명창을 재현하고, 심청가는 박동진 명창의 완창을 선보였다.크라운해태제과는 “유네스코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우리 민족의 한과 정서를 가득 담은 판소리의 정수를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 전통음악의 세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3-01-04 조회수 : 413

크라운해태제과, ‘제2회 한음회’ 개최

‘한음(韓音)’으로 즐기는 신년(新年) 국악(國樂) 공연크라운해태제과, ‘제2회 한음회’ 개최한민족 전통음악의 새 이름 ‘한음’ 알리기 위한 대형공연최고 명인명창들이 들려주는 전통 대표음악 ‘판소리’ 공연한국 전통음악 국악(國樂)의 새로운 이름 ‘한음(韓音)’ 공연이 2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오는 11일(수) 오후 7시 30분 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전통음악 명인명창들과 함께 ‘제2회 한음회’ 공연을 개최한다.2023년 새해를 맞아 최고 명인명창들과 민간기업이 힘을 모아 전통음악 공연으로 준비한 신년음악회다. 명인명창들과 전통음악을 적극 후원해 온 크라운해태제과가 국악의 새로운 이름 ‘한음’을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이다.‘제2회 한음회’ 주제는 ‘판소리’다. 우리 민족의 희로애락을 오롯이 담은 판소리의 정수를 즐길 수 있는 무대다. 총 4막으로 구성된 공연은 판소리 다섯바탕인 춘향가, 적벽가, 수궁가, 흥보가, 심청가의 하이라이트로 판소리의 탄생부터 민족 예술로 전승 발전되는 과정을 스토리로 꾸민다.조선후기 양반들의 잔치마당에서 불려진 춘향가로 꾸민 1막에 이어 2막에서는 역동적인 적벽가가 이어진다. 3막에서는 판소리에서 유래된 산조음악과 함께 국내 최고 판소리 경연대회인 전주대사습놀이가 재현되고, 수궁가(토끼화상 대목)와 흥보가(화초장 타령)까지 이어진다. 4막에서는 박동진 명창의 심청가 완창을 재현해, 심봉사 눈뜨는 대목을 들려준다.크라운해태제과는 많은 국민들이 전통음악을 ‘한음’으로 즐기고, 세계 무대에 선 보일 수 있도록 더 다양한 공연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